그때 너를 그냥 지나쳤다면
우리 지금 더 행복했을까

아직도 믿고 싶은 내 사랑 속에는
언제나 처음같은 내 모습이 

그 땐 모든 둘이었는데
이젠 모두 다 하나뿐이야

지금도 비어있는 내 맘 한 자리
다시는 없을 것 같은 그 사람 

가끔 나 바람에게서
너를 만질 수 있어

어느 새 너무 멀리 간 너를
이렇게만 만날수 있어

만약에 우리 이별도 사랑인 줄 알았다면 
우리 눈물도 행복인줄 알았다면

다시 모두 시간인줄 알았다면 
조금 더 기다릴 수 있었다고

단 한번도 내 마음 모두 주지 못해
미안해, 사랑해

조금 늦게 너와 마주쳤다면
우리 오래 더 사랑했을까?

아직도 찾지 못한 내 사랑속에는
언제나 거울 같은 내 모습이

랄라 라랄라라라랄라…
라랄라 라 랄라라라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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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森特の灰肝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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